SEOUL GURO INTERNATIONAL

KIDS FILM FESTIVAL//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GUKIFF)는 대한민국의 영화산업을 이끌어 갈 새싹을 발굴하고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소개하는 국내 유일의 국제어린이영화제입니다.

제8회 공식 트레일러//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작//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공모전에 1,886편의 작품이 출품되었고, 초청작을 포함한 장편 32편, 단편 155편(국내75편/해외 112)이 구키프초이스 코리아, 구키프초이스 월드, 구키프단편으로 소개됩니다.

개막작 : 별의 정원

Opening Film : Astro Gardener

아빠가 떠난 뒤 어둠을 무서워하게 된 수하는 엄마와 떠난 시골집에서 우주의 별이 담긴 어둠의 돌을 발견해 별의 정원으로 들어가게 된다. 어둠의 에너지를 빼앗아 우주를 정복하려는 악당 플루토에 맞서는 정원사 ‘오무’와 함께 수하는 우주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그리운 아빠와 자신이 몰랐던 비밀에 대해 알게 된다.

폐막작 : 에바의 도전을 넘어

Closing Film : Beyond Eva’s challenge

에바는 전 세계 411명만이 가진 덴트라는 희귀병을 앓고 있는 아이의 엄마다. 그녀는 덴트병 연구에 필요한 자금 확보를 위해 목숨을 건 도전을 하기로 결정한다. 이에 세계 곳곳의 덴트로 고통받는 아이들과 가족들이 그녀에게 연락하고, 합심하기 시작한다. 그들이 지구 저편에 있다고 해도 에바는 그들을 만나는 것을 주저하지 않는다.

구키프 초이스 : 코리아

GUKIFF Choice : Korea Freature Film

코리아 부문에서는 5편의 경쟁작과 2편의 초청작이 상영될 예정이다. 올해의 국내 장편에서는 용감하고 씩씩한 소녀들의 활약과 반려동물에 대한 높은 감수성이 돋보인다.

구키프 초이스 : 월드

GUKIFF Choice : International Feature Film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의 구키프 초이스 : 국제장편 부문은 매년 세계 각국의 다채로운 어린이 영화들을 선보여왔다. 올해는 18편의 경쟁작과 2편의 초청작을 소개한다. 그 중 14편은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단편: 아이-시네

I-CiNE

I-CiNE(아이-씨네)는 개인의 내면에 집중하는 영화들로 구성된다. 아이들이 하나의 인격체로서 자기 자신을 발견하고, 있는 모습 그대로를 인정하는 경험은 아이뿐만 아니라 어른에게도 유의미하다.

단편: 와우-시네

WOW-CiNE

WOW-CiNE(와우-씨네)는 기발하고 톡톡 튀는 상상력으로 아이들에게 새로운 시각을 제공하는 작품들을 포함한다.

단편: 하트-시네

HEART-CiNE

HEART-CiNE(하트-씨네)는 타자와 관계를 맺으면서 겪는 변화에 초점을 두는 영화들로 선정했다. 우리와 끊임없이 관계를 맺고 있는 가족, 친구, 연인, 이웃, 동물, 자연 등과 교감하는 내용이 주를 이룬다.

단편: 넥스트-시네

NEXT-CiNE

NEXT-CiNE(넥스트-씨네)는 아이들이 마주할 세상에 대한 이야기들로 구성된다. 환경보호, 디지털 문화, 미래 산업 등 현실에 입각한 사회문제 등을 다룬다.

어른들을 부탁해

Eyes on Grown-ups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기존의 어린이 및 가족 관객을 대상으로 하는 영화들 이외에 후속 세대에 관심이 있는 어른 세대를 위한 <어른들을 부탁해> 섹션을 신설했다. 아이들의 시선에서 어른들에 대한 바람이나 비판을 담은 작품들로, 올해는 장편 4편과 단편 6편을 만날 수 있다.

키즈무비

Kids Movie

중학생 이하의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한 작품들로 구성된 키즈무비 부문은 세상을 바라보는 어린이들의 기발한 시선이 담겨있다. 최대 출품 규모를 자랑하는 키즈무비는 49편 중 본선에 오른 12작품이 영화제 기간동안 상영된다. 이상의 작품은 어린이 심사위원단이 직접 심사하여 시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