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위원

심사위원장//

★심사위원장_강기명

강기명  Kang Ki-Myung

강기명 대표는 영화 <렛미인>, <소명> 등을 통해 다양성영화 배급, 마케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했다. 이후 CJ CGV 무비꼴라쥬를 총괄하며 <중국영화제>, <베트남영화제> 등 다양한 극장 콘텐츠 기획했고, 국내 유일의 영화비즈니스 전문아카데미 로카를 창립하여 젊은 인재의 영화계 진출을 도왔다. 메가박스 플러스엠 <범죄도시>,<박열>등의 작품을 투자,배급하였으며 현재 영화사 트리플픽쳐스의 대표로서 <기기괴괴 성형수>,<카센타>등의 흥행성 있고 의미있는 영화들을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장편 심사위원//

국내장편심사위원_김순모 제작자

김순모  Kim Soon-Mo

김순모 프로듀서는 <우리들>, <홈>, <샘>, <애비규환>등을 제작하였으며 <생일>, <살아남은 아이>, <소공녀>등에 프로듀서로 참여하였다.

장편_마티나 래세처

마르티나 라사흐 Martina Lassacher

마르티나 라사흐는 오스트리아의 여러 대학에서 영화이론을 강의한 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이외에도, 비엔나 국제어린이 영화제의 공동 감독이자 비엔나 국제어린이영화제와 세계 어린이영화 와 다양한 프로젝트를 담당하고 있는 피탕가 연구소(Pitanga Institut)의 총 책임자이다.

장편_심규한

심규한  Shim Kyu-Han

네이버 영화 주제판을 편성하고 운영하는 <씨네플레이> 편집장. 영화 주간지 <씨네21>의 디지털미디어부장으로 일했다. 모바일 세대가 호응하는 영화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다.

장편_마틴키슬링

마틴 키슬링 Martin Kießling

독일 출신의 마틴 키슬링은 뉘른베르크의 OHM 대학에서 영화와 애니메이션을 전공했다. 감독의 극영화와 다큐멘터리는 수많은 해외영화제에서 수상했다.

단편 심사위원//

단편_장성란

장성란  Jang Sung-Ran

장성란은 <스크린> <무비위크> <매거진 M> 등 영화 전문지를 두루 거치며 영화 전문 기자로 활약해 왔다. IPTV ‘올레tv’의 영화 프로그램 ‘무비스타 소셜클럽’의 인터뷰 코너 ‘장성란의 성난 인터뷰’를 진행했으며, 전자책 <베를린영화제는 처음입니다만>을 썼다.

단편_바스티안 메르손

바스티안 메르손 Bastian Meiresonne

바스티안 메르손은 프랑스 아시아 영화 전문가이다. 십여 개의 영화제에서 예술감독이자 수석 프로그래머을 맡고 있으며 여러권의 책을 공동 집필했다. 2014년작 다큐멘터리 영화 <가루다 파워:인도네시아 액션영화의 힘>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월드프리미어로 상영되었다.

단편_최하나

최하나  Choi Hana

최하나는 시나리오 작가이자 영화 감독이다. 2020년에 개봉한 장편 극영화 <애비규환>을 쓰고 연출했다.

단편_피어스콘란

피어스 콘란 Pierce Conran

피어스 콘란은 2012년 부터 한국에 거주하며, 영화진흥위원회, 사우스차이나 모닝포스트, 아리랑티비, 스위스프리부그국제영화제 그리고 판타스틱 페스트에서 영화 기자, 프로듀서 그리고 영화제 자문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2mr 필름의 공동 창립자이기도 하다.

어린이 심사위원//

강세나, 강이건, 구연후, 권세준, 김랑서, 김민겸, 김사랑, 김성식, 김소은, 김유은, 김윤솔, 나도현, 나상효, 남윤호, 문가은, 문시원, 문정원, 문하연, 박건하, 박소민, 박아영, 박연수, 박예린, 박은영, 박정민, 박주형, 박현서, 박현지, 방서희, 배은진, 서연우, 손윤선, 손정원, 신서율, 신영서, 신지훈, 유승찬, 유채연, 유하균, 유하온, 유혜민, 윤원형, 윤이정, 이기온, 이민영, 이서윤, 이설, 이수연, 이슬하, 이제영, 이주원, 이지민, 이지아, 이진우, 이하은, 이혜람, 임영현, 임지민, 임지웅, 임태은, 장서훈, 장선규, 장시우, 장진원, 전상현, 제갈선, 조은성, 조하윤, 지서율, 최시안, 최여원, 최준호, 최현우, 하지민, 한서준, 한소정, 한수진, 한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