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8TH GUKIFF NEWS LETTER 11]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코로나에 대비해 스페셜 상영회 기획…온라인 상영관, 자동차극장 개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0-06-22 17:30
조회
105
드라이브-인 시네마’… 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상영작 만나본다!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국제어린이영화제로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포함해 국내외 다양한 영화들을 상영하고 있다.

[주최: (사)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 후원: 서울시, 구로구 | 기간: 2020.7.2(목)-7.8(수) ]


▲(사진 1)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7월 2일부터 8일까지 구로구 일대에서 개최된다.

지난 15일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코로나-19에 대비한 스페셜 상영회 계획을 발표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온라인 상영관. 상영관 방문을 불안해할 관객들을 위해 영화제 사무국이 대책을 마련한 것이다. 온라인 상영관에서 선보여질 작품들은 제8회 영화제의 단편 상영작들로 선정되어 합본으로 공개된다.

<그림의 달인 바비종>, <실종자들의 행렬>, <아빠를 위하여> 등 독일, 멕시코, 스페인 등 세계 각국의 단편들이 온라인 상영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려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온라인 상영관은 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의 개최 기간인 7월 2일부터 8일까지 영화제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무료로 공개된다.


(사진 2)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자동차극장 ‘드라이브-인 시네마’를 개최한다.

한편,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영화제 주말이벤트로 자동차 극장인 ‘드라이브-인 시네마’를 구로구 안양천 인근에서 운영한다. ‘드라이브-인 시네마’의 상영작은 올해 공식 상영작이자 ‘구키프 초이스 : 코리아’ 부문에 선정된 백승화 감독의 <오목소녀>다. <오목소녀>는 바둑왕을 꿈꿨던 소녀에게 찾아온 오목 한판 승부를 담은 영화로, 전 연령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7월 4일(토) 저녁 8시에 진행될 자동차 극장을 통해 가족과, 연인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드라이브-인 시네마’ 역시 무료 관람이며 현재 영화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 예매가 진행 중이다.

이외에도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개막식을 비롯해 프로그램 이벤트를 온라인으로 전환해 개최하는 방향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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