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8TH GUKIFF NEWS LETTER 13]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티켓 오픈…자동차 극장 예매 하루 만에 매진!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0-06-22 17:42
조회
88
매진 임박한 구로영화제 작품들…코로나 우려씻은 뜨거운 관심!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국제어린이영화제로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포함해 국내외 다양한 영화들을 상영하고 있다.

[주최: (사)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 후원: 서울시, 구로구 | 기간: 2020.7.2(목)-7.8(수) ]


▲(사진1)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7월 2일 개막을 앞두고 지난 18일 상영작 티켓을 오픈했다.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우려가 있었지만 티켓 오픈 하루 만에 매진의 쾌거를 이루는 등 영화제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이어졌다.

특히, 올해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코로나 사태에 대비해 기획한 자동차극장 ‘드라이브-인 시네마’는 티켓 오픈 전부터 예매 관련 문의가 폭주할 만큼 관심이 높았다. 실제로 자동차극장은 티켓이 오픈 되자 마자 전 좌석이 매진된 것으로 보아 영화제의 새로운 상영 방법에 대한 반응이 긍정적이라 보여진다.


▲(사진2) <오목소녀>가 ‘드라이브-인 시네마’ 상영작으로 선정되었다.

자동차극장에서는 제8회 영화제의 ‘구키프 초이스 : 코리아’ 부분의 공식 상영작인 백승화 감독의 <오목소녀>가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제 사무국은 “이번 ‘드라이브-인 시네마’를 예매한 관객 대부분이 가족단위이기 때문에 온 가족이 함께 공감하며 즐길 수 있는 영화를 상영작으로 선정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3) ‘구키프 초이스 : 코리아’ 부문에 <언더독>이 선정되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외에도 제8회 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에는 200편 내외의 작품 중 150여편이 프리미어로 공개될 예정이며, 국내 기개봉작 중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은 영화들이 라인업되어 있다. 그 중 사춘기 주제의 성장영화 5편으로 구성된 옴니버스 영화 <단추>와 타 영화제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영화 <언더독>, 배우 이동휘 주연의 영화 <어린의뢰인> 등의 작품들도 매진 행렬에 동참할 것으로 보여진다.

뿐만 아니라 무료로 만나볼 수 있는 작품들도 반응이 뜨겁다. 영화제는 코로나19를 예방하기 위해 올해 상영관 인원을 축소 운영하는 대신 구로아트밸리와 구로구민회관의 상영작들은 무료로 상영하기로 결정했다. 선착순으로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예매 가능하며 미취학 아동과 취학 아동을 대상으로 연령별 추천 단편작들을 만나볼 수 있다.

그밖에 CGV 상영작은 인터파크에서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를 검색하여 예매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영화제 홈페이지(movie-guro.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7월 2일부터 8일까지 구로구일대에서 열리며, 개막식과 토크쇼, 일부 상영작들을 온라인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전체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