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8TH GUKIFF NEWS LETTER 16]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오늘 온라인 개막식 열어… 유튜브에서 공개!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0-07-07 09:19
조회
442
비대면 영화제 개막식…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오늘 막 열어!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국제어린이영화제로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포함해 국내외 다양한 영화들을 상영하고 있다.

[주최: (사)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 후원: 서울시, 구로구 | 기간: 2020.7.2(목)-7.8(수) ]


(사진 1)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공식 포스터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오늘 저녁 6시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개막식을 진행한다.

구로국제영화제는 당초 5월로 예정되었던 영화제를 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7월로 개최 연기를 한 바 있지만, 현재까지 사태가 잦아들지 않자 개막식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관객들과 게스트의 안전을 우선시하겠다는 입장을 발표했다.


(사진 2)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개막작 <별의 정원>

유튜브로 공개될 온라인 개막식은 영화제의 공식 트레일러로 시작된다. 올해의 트레일러는 어린이들의 꿈과 상상력을 영화제를 통해 실현하고,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구로 영화제에서 화합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뒤이어 홍보대사 오아린 양의 깜찍한 축하 인사가 소개되고 조직위원장의 개막선언과 함께 집행위원장의 경과보고가 이어진다. 특별히 김한기 집행위원장은 코로나가 가져온 불안을 본 영화제를 통해 어떻게 극복해 나갈지 영화제 개최의 포부를 밝힐 예정으로 보인다.

또, 개막식에서는 해외 유수의 영화제 관계자들이 개막 축하 영상이 공개된다. 영화제 관계자에 따르면 이들은 전세계에 퍼진 코로나-19라는 어려움 속에서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개최된 것에 기쁨을 표하며, 하루 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때가 오길바란다는 염원을 남길 예정이다.

오늘 온라인 개막식을 시작으로 7일간 개최될 제8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코로나에 대비한 상영관 운영과 더불어 비대면 프로그램, 자동차 극장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화제 상영 시간표와 프로그램 등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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