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9TH GUKIFF NEWS LETTER 3]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영화제 함께 만들어 나갈 어린이집행위원 ‘구키플’ 모집

작성자
Admin
작성일
2021-03-18 14:37
조회
123
어린이가 주인공인 영화제, 어린이가 직접 기획한다

어린이라면 누구나 영화제의 주인공! ‘어린이집행위원’ 모집에 관심 쏠려

어린이집행위원’ 위촉으로 어린이 의견 적극 반영될 것으로 기대돼

제9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국내 유일의 국제어린이영화제로 어린이들이 직접 제작한 영화를 포함해 국내외 다양한 영화들을 상영하고 있다.

[주최: (사)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 | 후원: 서울시, 구로구]


(사진1) 제9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어린이집행위원 ‘구키플’ 모집한다.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집행위원장 김한기)가 영화제를 함께 만들어 나갈 어린이집행위원 '구키플'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어린이 집행위원 '구키플'은 영화제 약자인 '구키프(GUKIFF)'와 '사람(PEOPLE)'의 합성어로 '구키프의 사람들, 구키프의 주역'을 뜻한다. 김한기 집행위원장은 “영화제 주인공인 어린이들의 의견을 영화제 운영 과정에 적극적으로 담기 위해 올해부터 어린이집행위원을 위촉하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모집대상은 전국 초등학생 4~6학년이며, 참여를 원하는 어린이는 3월 16일부터 30일까지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올해 선발된 구키플 위원들은 7월 열리는 제9회 영화제의 부대행사를 기획하고, 경쟁부문의 수상작을 선정하며, 어린이 관심사가 영화제와 어린이문화산업에 반영될 수 있도록 '라운드 테이블'을 기획하고 진행하는 등 영화제 주요 행사를 기획하고 참여하게 된다.

또한 제9회 영화제 공식 책자와 홈페이지에 '어린이 집행위원'으로 이름이 기재되며, 위촉장과 영화제 게스트 패키지, 영화제 초대권, 소정의 상품 등이 지급된다.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서류 심사와 비대면 면접 심사를 거쳐 구키플 어린이 집행위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gukiff.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국내 유일의 국제어린이영화제인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어린이와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영화제로 올해 제9회를 맞이한다. 2021년 제9회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구로구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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