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키프톡Talk

구키프톡Talk은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누군가는 반드시 다루어야 할 이슈를 선정해 관련 영화를 보고 전문가분과 이야기를 나누는 프로그램입니다.

올해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주요하게 논의되어야 할 두 가지 이슈를 선정했습니다. 해당 이슈와 관련한 영화를 함께 보고, 어린이가 행복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누군가는 반드시 다루어야 할 의제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시도합니다.

구키프 톡톡 1 //

<위기의 어린이를 말하다>

코로나-19 이후 폭발적으로 가시화되는 아동학대, 더 이상 가정 내의 문제로 축소할 수 없습니다.

아동학대 피해가 발생한 사회적 맥락을 추적하며 우리 사회의 가족 제도에 대한 긴급한 재점검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상영영화 소개

OVERVIEW

세상에 태어난 모든 아이들은 어른이 되어야 한다.

“네 편이 돼줄게”
국민 일인당 천원씩 일주일 안에 1억 원이 되지 않으면 유괴한 아이를 죽이겠다는 전대미문의 유괴사건이 일어난다.
천원 유괴사건이 전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는 사이,
사회복지사인 ‘오순’이 돌봐주던 ‘보라’라는 아이의 아버지가 숨진 채 발견되고, 보라 역시 어디론가 사라졌다.
사건을 조사하던 신입 경찰 ‘지원’은 보라 아버지는 물론 학대부모들의 불의를 참지 못했던 오순을 의심하는데…
학대하는 부모, 구해주는 유괴범. 우리는 누구 편에 서야 하나요?

프로그램 정보

  • 일시 : 7월 3일(토) 13:10 *<고백> 상영 종료 후 구키프톡Talk 1 시작
  • 사회 : 김소연 (아동권리영화제 프로그래머)
  • 패널 : 김예원 (장애인권법센터 변호사)

예매방법

구키프 톡톡 2 //

<다음세대를 위한 더 나은 고민들>

기후 위기는 다음 세대의 생존을 위협합니다. <다음세대를 위한 더 나은 고민들>에서는 우리 세대가 당면한 기후 위기에 대해 논의하며, 지속 가능한 삶을 모색하기 위해 세대를 초월한 고민들을 이어가고자 합니다.

상영영화 소개

OVERVIEW

˝어째서 아이들이 스스로 일어나야 합니까?˝

기후 변화 법안 마련 촉구를 위해 금요일마다 학교를 결석하며 의회 앞에서 홀로 시위를 시작한 15세 소녀 `그레타 툰베리`.
그녀가 쏘아 올린 `미래를 위한 금요일` 운동은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데… 평범한 10대 소녀에서 어른들의 무감각한 환경 의식에 일침을 가하는 세계적인 청소년 환경운동가가 되기까지!

프로그램 정보

  • 일시 : 7월 4일(일) 16:00 *<그레타 툰베리> 상영 종료 후 구키프톡Talk 2 시작
  • 사회 : 김서경, 윤현정 (청소년 기후행동)
  • 패널 : 공우석 (경희대 지리학과 교수, 생태지리학자)

예매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