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키프 무비나잇

여름밤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와 함께하는 영화 같은 순간!

 

영화제를 찾는 관객과 시민들에게 색다른 공간에서 영화를 관람하고 어린이 영화에 쉽게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하는 오픈 시네마다. 올해는 이대희 감독의 장편 애니메이션 <스트레스 제로>와 김경수 감독의 단편 <MaB:Machinegun and Blade> 그리고 이채영 감독의 단편 <피자걸>까지 총 세편의 애니메이션을 상영한다. 영화 상영 전에는 서울구로국제어린이영화제가 준비한 각종 체험행사를 무료로 즐길 수 있다.